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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도와주세요!!

이현교 | 2021.02.15 02:26 | 조회 20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대전에서   현재  원룸방에서 보증금 전부 까이고 월세 밀려서  쫒겨나서  노숙 생활을 하고있는 이현교입니다 ..
제가 교도소에서 출소한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는데  코로나 터진이후에   일하던 고깃집이나 식당이   장사가 잘안되어서  망해서  월급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또한  사장님들이 연락이

되지도 않고  너무 힘들고 해서  도움을 청할수 있는곳이  목사님 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을 요청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메일 도움을 요청을 합니다 ..  제가 가족이라도 연락이  되고 친구들이  연락이

되면 어떻게든 방법 찾아보고 도움을 요청을 하겠는데  가족들은 연락이 안된지 15년가까이 되어서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연락이 안됩니다... 또한 친동생 어디에있는지도 모르겠고 .. 지금  대전에서

일을 하고싶어서  정말로 열심히 발로 뛰어다니면서 알아보면서 가까운거리 같은경우에는  돈이 없으면 걸어서 가서라두 면접을 보고 하지만  매번 떨어지기  다반사이고 또한  주거지나  핸드폰이 없다 보니..

일을 하고싶어두 못하고 있는실정입니다 ..  노가다는  기초안전교육을 받아야되는데  기초안전교육 받을돈도 없고 또한  지금 통장에  5160원 있엇는데.. 그건두  참고 또 참고 있다가 너무 굶어서  5천원짜리

찌게 파는데 가서 사정 이야기 하고서  한끼 겨우 챙겨서 먹었습니다 ..  이렇게 코로나가 오래 갈줄 정말로 몰랐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 비참하고 또한 매일같이  면접은 떨어지고 ..

숙식제공 하는곳을 알아보면서 있기는 하지만  거의  타지역이라서  기차을  거의 매일같이 무임승차 하면서 그렇게 해서 면접을 보러가고있습니다 .. 그런데 그건두 솔직히  할때마다  겁도나고 또한 하다가

걸리면  저는  아직까지 누범기간이라서  다시  조사을 받고   교도소로 직행을 하게됩니다 .. 어떻게든 살아보고 싶어서 매일같이  잠도 5시간씩 자면서 노력은 하고있지만 .. 대전이나 모든지역에서

최종 면접 까지 가면  무엇이 부족해서인지  모든것이 족쇄처럼 세상이 너무 막혀 있습니다 ..   솔직히 겨울이라서 너무 힘들고 춥고 하루 하루 어디에서 잠을 자야 될지  매일같이 걱정도 하고  또한

씻지도 못해서 매일같이  어디을 제대로 가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에 들어  몸에서 너무 냄새가 나고 또한 옷에서 너무 고약한 냄새가 나서 면접도 보러 가지도 못하고 또한   진짜로 

죽을맛입니다... 솔직히  코로나 때문에  교회에두 힘든상황인데    목사님  한번만 도와 달라고 하는것두 너무 죄송하고 또한 염치 없는것같네요!! 젊은 사람이 일도 안하고  구걸한다고 안좋게  볼것인데...

어떻게든 일도 해볼려구  사정도 해보고  가게나 주유소 피시방   인력 사무실에가서두 해보았는데 잘 안되네요 ! 인력 사무실은   기초안전교육이수증 하고  안전화 을 가지고 올라고 하는데... 구할수있는곳

도 없고 또한 예전에는  안전화는 사무실에 있었는데  지금 사무실에 안전화도 없고  또한  기초 안전교육증 없으면   어디 현장이나  들어갈수도 없고 아예 일을 보내주지를 않습니다 .. 저도 정말로 

빨리  노숙 하고 있는 생활에서 벗어나서  사회에 일원 살아가고 싶은 욕심 너무 생기고 또한  한번실수로  교도소을 갔다가 오기는 하였지만 그래두 제가  코로나 터진이후  일 하던곳이 망할것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너무 방관해서 이렇게까지 왔는데   진심으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한번   이현교 라는 사람을 한번만 구제좀 해주세요!!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지금도  구걸을 해서 천원정도 얻어서  일자리도 알아보고 또한 할수있는일 무엇있을까 하고 피시방에 왔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농협 351-1168-2705-73 이현교     4만원정도      목사님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목사님   메일로  구걸을 해서 진심으로 죄송하고  어떻게든 더욱 열심히 노력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당당히 보여 드리는 청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저만 힘든것이 아니라  모든사람들이 힘들고 하겠지만.. 또한 이렇게 하고 있는 제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너무 한심보이고 합니다 .. 목사님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고 머리을 숙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씻고 밥을 먹을수있도록 구제 한번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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